지인과 술을 마셔 만취한 상태에서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하다가 생면부지의 옆자리에 앉은 여성의 바지입은 허벅지부분을 만져 자리를 피했음에도 재차 만져 고소당한 사건. 첫 조사전부터 사건을 파악한 후 수사참여부터 함께 한 사건.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은 통상은 기소유예처분이 드문 경우이나 동종의 전과나 일체의 범죄경력이 없음. 조기에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였음. 아울러 검찰송치후 검사에게 형사조정회부요청을 하고 합의금 500만원을 지급하고 원만하게 합의함.
검사의 선처로 20시간 교육조건부 기소유예로 종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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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이현웅 법률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