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마신 후, 운전대를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입니다. 도로 위라는 공간은 다양한 변수가 생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다른 때와 달리 더 주의를 기울여야 되는데요. 술은 인간의 판단 능력을 비롯한 운동능력을 둔감하게 하여 변수를 마주했을 때 대처에 어렵게 하고 주의를 떨어트려 추돌 사고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위험이 생길 수 있으니 말이죠.
차를 몬 사람만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다는 중범죄임을 인식해야 됩니다. 창실제로 이와 관련한 사건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몇 해 전에 관련 범행에 대한 처벌 수위가 대폭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유사 범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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