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자와 갈라서고 싶으나 어린 자녀가 있는 부부 중 상당수가 '자녀가 걱정되어 이혼을 못한다'라고 말합니다. 홀로 자녀를 키우기 위한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았거나,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 봐 쉽게 결심을 못하는 것이죠. 그러나 웃음이 없는 가정에서 불행하게 자라나는 자식을 보며 '이건 아이에게도 좋지 못하다'라고 생각하게 되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혼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때 엄마든 아빠든 자녀와 함께 살고 싶기에 원만한 타협점을 찾지 못하여 양육권 소송까지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으므로 해당 소송에 대한 경험이 많은 변호사의 도움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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