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도로교통법을 살펴보면, 교통사고의 경우 자동차로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거나 물건을 손괴한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사건의 가볍고 무거움에 따라서 교통사고형사처벌 수위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자동차나 오토바이로 뺑소니 사고를 낸 경우에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따라서 3~5년 이상 징역형 등으로 처벌 수위가 엄중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초기부터 대응을 제대로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턱대고 합의만을 요구하다가 오히려 더 큰 교통사고형사처벌 위기에 놓일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초기대응을 변호사 등의 조력을 고민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뢰원칙이란, 운전자가 운전을 하는 주행신호에서 다른 보행자가 도로를 건너지 않을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하는 것을 말하며 그렇지 않을 정황까지 모두 예상하여 주의의무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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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