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같은 해 음주측정거부로 벌금형을 받아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7%로 운전하다 이상 운전을 본 목격자의 신고로 단속되었습니다. 무면허운전까지 겹쳤고 10년 내 재범으로 가중처벌 대상이었는데, 또 벌금이 나올 거라 여겨 대응하지 않다가 정식 기소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처벌 몇 개월 만의 재범이자 무면허 상태였던 점
재범 방지 의지를 재판부에 어떻게 보여 줄지
변호사의 대응
경제 상황 등 제반 사정과 범행 배경을 확인해 설명했습니다.
범행 차량이 자녀 명의이고 평소 대리운전을 성실히 이용했다는 점을 밝히고, 가족과 상의해 차량을 매도했습니다.
가족의 계도 다짐과 스스로 이수한 교통안전교육 이수증을 제출했습니다.
결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준법운전강의 수강과 사회봉사가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재범은 정식 기소 가능성이 높으니 벌금을 예상하고 방치하지 마세요.
차량 처분 등 운전 기회를 차단하는 조치를 미리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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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