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50% 이상 상태로 고속도로 약 30km를 운전하다 다른 운전자의 신고로 단속되었습니다. 동종 전과가 두 차례 있어 가중처벌 대상이었고, 현장 측정 결과에 불복해 채혈을 요구하면서 수사기관에 좋지 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핵심 쟁점
2회 이상 위반으로 가중처벌되는 음주운전에서 실형을 피할 수 있는지
높은 수치, 장거리 운전, 채혈 요구 등 불리한 정황
변호사의 대응
잦은 음주 습관을 고려해 다시 운전하지 않도록 차량 매각을 권했습니다.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범행 일체를 인정하고 양형기준에 맞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도왔습니다.
이전 처벌이 모두 벌금형이었고 비교적 오래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결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운전강의 수강이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음주 재범이라면 차량 처분 등 운전 자체를 막는 조치가 재범 방지 의지를 보여 줍니다.
측정 결과를 다툴지는 실익을 따져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판결문·처분서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판결문·결정문 사본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