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이 피해자로 지목된 도주치상 사건으로, CCTV나 블랙박스 같은 직접 증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임 전 의뢰인이 받은 거짓말탐지 검사에서 충격 여부에 대해 거짓 반응이 나와 혐의가 짙어진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
직접 증거 없이 실제로 충격과 상해가 있었는지
불리한 거짓말탐지 결과를 어떻게 극복할지
변호사의 대응
의뢰인 진술과 도로 정보를 바탕으로 사고 상황을 재구성했습니다.
충격과 상해가 없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목격자 진술을 보다 구체화하는 서면을 추가로 제출했습니다.
결과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거짓말탐지 검사는 극도로 긴장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응하기 전에 신중히 판단하세요.
직접 증거가 없는 사건일수록 수사 초기부터 법률 조력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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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