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F-5 영주자격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 의뢰인이 황색신호에 교차로에 들어가 정상 신호로 좌회전하던 오토바이를 충격했고, 운전자는 약 6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처벌이 무거우면 출국명령이나 재입국 제한, 진행 중인 미국 이민 심사에 큰 불이익이 우려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신호위반은 12대 중과실로 보험·합의가 있어도 처벌 대상이라는 점
형사처벌이 체류 자격과 이민 절차에 미칠 영향
변호사의 대응
경찰 조사에 동행하고 피해자와의 형사합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도와 처벌불원 의사를 받았습니다.
반성, 동종전과 없음, 종합보험에 의한 실질적 배상, 가족의 탄원을 정리했습니다.
강제퇴거 시 가족 단절과 사업 피해, 이민 심사·체류 자격에 미칠 영향을 의견서로 수사기관에 설명했습니다.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불기소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외국인이라면 형사처벌이 체류 자격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확인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하세요.
신분상 불이익은 구체적인 서류로 뒷받침할 때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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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