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58%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에 서 있던 차량들을 연쇄 추돌했고, 차량 두 대에 탄 4명이 각 2주 상해를 입었습니다. 음주운전 동종전과가 여러 번 있어 구속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만취 상태, 다수 피해자, 반복된 동종전과라는 불리한 정상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와 피해 회복 가능성
변호사의 대응
보험사 대인 담당자를 통해 피해자들과 접촉하고 오랜 설득 끝에 전원과 합의했습니다.
직전 전과가 벌금형이고 비교적 오래되었다는 점, 우울증에서 비롯된 알코올 의존을 치료 중이라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소유 차량 매도, 도로교통공단 안전교육 이수 등 재범 방지 노력을 의견서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되어 의뢰인은 구속을 면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음주 습관이 문제라면 치료 기록을 꾸준히 남겨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피해자가 여럿이면 전원과의 합의를 목표로 일찍 준비하세요.
판결문·처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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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