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로 인도를 달리다 전방주시를 소홀히 해 보행자를 쳤고, 피해자는 전치 24주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무면허와 인도 주행, 중한 상해가 겹쳐 재판에 넘겨질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핵심 쟁점
무면허·보도 침범 등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를 자동차 사고와 같은 무게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지
변호인의 대응
면담에서 과실과 불리한 점, 변론 방향을 구체적으로 안내
사고 초기부터 피해자와 피해자 변호인을 직접 접촉해 합의
처벌 전력 없는 사회초년생인 점, 탄원, 개인형 이동장치 규정과 현실의 괴리를 의견서로 제출
결과
검찰은 정식재판 없이 벌금 7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전동킥보드도 면허가 필요하고 인도 주행은 중과실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변호인이 있다면 그를 통해 이른 시기에 합의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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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