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공무원을 준비하던 의뢰인이 시내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분비물을 묻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집행유예 이상이면 공무원 임용 결격이 되는데 피해자와 합의도 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쟁점
합의 없이도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지
임용 결격이라는 파급효를 양형에 반영시킬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반성, 재범 방지 노력, 생활 사정 등 정상자료 수집
합의 외의 양형 사유를 충분히 정리해 제출
집행유예 이상이면 임용이 막힌다는 점을 설명하며 선처 요청
결과
법원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해, 의뢰인은 준비하던 세무공무원 임용에 법적 장애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공무원 시험 준비생은 집행유예와 벌금형의 차이가 진로에 직결됩니다.
합의가 어렵더라도 다른 양형 자료를 꼼꼼히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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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