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상점을 운영하는 고령의 의뢰인은 손님을 뒤에서 끌어안고 신체를 만진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들리는 녹음이 있었지만 기억이 없다며 부인해 엄벌이 우려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증거가 충분한데 부인을 유지할지
합의가 안 된 상황에서 선처를 받을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부인 시 중형 위험을 설명하고 인정·반성 태도로 전환하도록 설득
고령, 건강 상태, 생활 사정 등 정상자료 수집
합의 불발에도 최대한의 선처를 재판부에 요청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녹음 등 객관 증거가 있다면 부인보다 반성 쪽이 양형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고령이나 건강 사정은 진단서 등 자료로 뒷받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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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