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모텔에서 술 취한 피해자를 준강간하고 깨어난 피해자를 다시 강간해 상해를 입히고 택시에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받았습니다. 증거가 충분한데도 일부를 부인해 반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핵심 쟁점
석방이 어려운 중범죄에서 형기를 줄일 수 있는지
1심의 부인 태도를 항소심에서 바로잡을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부인을 유지하면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유지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인정·반성으로 전환
합의가 이뤄지지 않자 피해자를 위한 공탁 진행
반성, 가족 관계, 생활 사정 등 추가 정상 자료 제출
결과
항소심은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해 1심보다 1년 감형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집행유예가 어려운 사건이라면 형기를 줄이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합의가 어렵다면 공탁으로 피해 회복 의사를 객관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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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