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대기업 입사시험 1차에 합격한 졸업 예정 대학생인 의뢰인은 지하철에서 피해자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형사처벌을 받으면 남은 전형에서 불이익을 볼 수 있었고,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와 연락할 방법도 없었습니다.
핵심 쟁점
현행범 사건에서 기소유예를 받을 수 있는지
연락처를 모르는 피해자와 합의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수사 단계에서 선임되어 검찰을 통해 피해자에게 사죄와 합의 의사 전달
피해 회복 방안을 조율하며 합의 진행
반성과 취업을 앞둔 사정을 담은 의견서 제출
결과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의뢰인은 예정대로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취업이나 진로에 영향이 있다면 그 사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의견서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현행범 사건은 초기부터 신속하게 피해 회복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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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