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장면 촬영·협박 취준생, 인정·합의로 기소유예 | 디지털 성범죄 해결사례 | 로톡
관계 장면 촬영·협박 취준생, 인정·합의로 기소유예
해결사례
디지털 성범죄성폭력/강제추행 등

관계 장면 촬영·협박 취준생, 인정·합의로 기소유예 

장훈 변호사

기소유예

사건 요약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던 의뢰인은 모텔에서 유사성행위 장면을 상대 의사에 반해 촬영하고 유포할 듯 협박한 카메라등이용촬영·협박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협박은 인정했지만 상대가 촬영을 알았다며 촬영 혐의는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 상대가 알았을 것이라는 주장이 미필적 고의 법리상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 부인 태도가 처분에 미칠 영향

변호인의 대응

  • 미필적 고의로도 범죄가 성립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인정·반성으로 태도 전환

  • 취업 준비 등 정상을 수집하고 피해자를 설득해 합의

  • 촬영은 기소유예, 협박은 공소권없음 처분을 요청하는 의견서 제출

결과

검찰은 촬영에 기소유예, 협박에 공소권없음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상대의 동의를 명확히 확인하지 않은 촬영은 미필적 고의로 범죄가 될 수 있습니다.

  • 법리상 다투기 어려운 부분은 무리한 부인보다 반성과 피해 회복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장훈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3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