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새벽 길에 만취해 쓰러진 여성을 일으켜 세우려 했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안 주변 사람들이 신고해 준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피해자는 만취해 진술할 수 없었고 목격자들은 의뢰인을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신체 접촉이 구호 목적이었는지, 추행이었는지
불리한 목격자 진술을 어떻게 평가할지
변호인의 대응
기록을 검토해 목격자 진술의 내용과 행위 전후 상황 정리
목격자들이 여성을 걱정한 나머지 행위를 오해했다는 점 설명
확보된 동영상 속 모습이 구호라는 변소와 맞는다는 점 강조
결과
수사기관은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쓰러진 사람을 도울 때는 가능하면 주변 사람에게 알리고 경찰이나 구급대에 함께 신고하는 것이 오해를 줄입니다.
신고를 당했다면 주변 CCTV 등 객관적 영상을 빨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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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