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기소되었다가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받았고 검사 항소도 기각되었습니다. 그런데 상대 여성이 계속 피해를 주장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핵심 쟁점
형사 무죄가 민사 책임 판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원고가 형사재판 때와 다른 새 증거를 냈는지
변호인의 대응
1심 무죄와 항소 기각 판결문을 입증자료로 제출
원고가 추가 증거를 내지 못해 결론을 달리할 이유가 없다는 점 강조
형사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 유리한 자료 취합
결과
법원은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민사는 형사와 별개로 진행되므로 무죄 판결이 있어도 다시 방어를 준비해야 합니다.
형사 판결문과 기록은 민사에서도 중요한 증거가 되니 잘 보관해 두세요.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