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 준강제추행, 선고 시점 고려해 다시 집행유예 | 성폭력/강제추행 해결사례 | 로톡
집행유예 중 준강제추행, 선고 시점 고려해 다시 집행유예
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

집행유예 중 준강제추행, 선고 시점 고려해 다시 집행유예 

장훈 변호사

집행유예

사건 요약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의뢰인이 잠든 지인을 추행했다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유예기간 안에 실형이 확정되면 이전 형까지 복역해야 했고, 의뢰인은 혐의 일부를 억울해했습니다.

핵심 쟁점

  • 집행유예 기간이 끝난 뒤 선고되는지에 따라 다시 집행유예가 가능한지

  • 부인과 인정 사이에서 방어 방향을 어떻게 정할지

변호인의 대응

  • 재판 단계에서 피해자와 합의

  • 유리한 정상 자료를 수집해 재판부에 전달

  • 절차 진행 상황을 고려해 선고 시점을 관리

결과

유예기간 종료 후 선고가 이루어져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 집행유예 중 범행은 선고 시점이 실형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 남은 유예기간을 먼저 정확히 확인하세요.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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