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집 근처 길에서 여성에게 다가가 성기를 노출하고 만지며 불렀고, 놀라 피하는 피해자를 향해 음란한 행위를 이어가 공연음란 혐의를 받았습니다. 동종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동종 전과가 있어 재범으로 평가될 위험
과도한 처분 시 직장에서 면직될 수 있는 점
변호인의 대응
4년 전부터 공황장애로 치료 중 충동적으로 범행한 경위와 성범죄 예방 심리교육 이수 소명
이전 처벌이 약 9년 전으로 시간 간격이 있어 상습으로 보기 어렵다는 점 제시
수사기관을 통해 피해자와 접촉해 합의와 처벌불원 확보
결과
동종 전과가 있었지만 검찰은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전과가 있더라도 시기와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상습성 판단에서 다퉈 볼 여지가 있습니다.
정신건강 치료 중이라면 치료 기록과 교육 이수 자료를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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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