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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재범 교통사고 항소심 벌금형 유지 

정주성 변호사

검사항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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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건의 발단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에 타고 있던 피해자가 상해를 입으면서

단순 음주운전을 넘어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의뢰인에게는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에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까지 더해지면서

형사처벌이 무거워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도로교통법위반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1심 재판부는 여러 양형 사정을 종합하여 의뢰인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징역형을 피하고 벌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02. 의뢰인의 위기

의뢰인에게 가장 큰 문제는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음에도

검찰이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이번에는 교통사고로 피해자까지 다쳤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를 이유로 1심의 벌금 1,500만 원은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이라며 양형부당을 주장했습니다.

검사의 항소가 받아들여질 경우 기존 벌금형보다 무거운 형이 선고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직장생활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었습니다.

만약 항소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된다면 형사처벌 자체뿐 아니라

직장생활에도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형이 선고되어 구금될 경우에는 직장을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가족의 생계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검사의 항소로 인해

다시 무거운 처벌을 걱정해야 했던 것입니다.

결국 의뢰인은 검사의 항소를 기각시키고 기존 벌금형을 유지하고자 법무법인 초원을 찾아오셨습니다.

03. 정주성 변호사의 조력

정주성 변호사는 검사의 항소이유와 1심 판결 내용을 살피는 것부터 항소심 변론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에 인명피해까지 발생했기 때문에

의뢰인에게 불리한 사정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선처를 구하기보다는 검사가 주장하는 양형부당의 근거를 살피고,

기존 벌금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정주성 변호사는 검사의 항소기각과 1심 벌금형 유지를 목표로 변론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검사가 제출한 항소이유서를 면밀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검찰은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점과 사고로 피해자가 상해를 입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더욱 무거운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검사가 지적한 불리한 사정을 인정하면서도,

그러한 사정만으로 1심의 벌금형이 지나치게 가볍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점을 중심으로 반박했습니다.

특히 항소심에서는 단순히 처벌을 무겁게 해야 한다는 주장만이 아니라,

1심의 양형 판단을 변경할 만큼 형이 부당한지가 문제 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검사의 항소 주장을 반박하고

기존 벌금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담은 항소심 답변서를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이후 본 변호인은 항소심 공판에 직접 출석하여 구두변론을 진행했습니다.

변론 과정에서는 의뢰인이 가족의 주된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의뢰인에게 징역형이 선고될 경우 직장생활에 중대한 지장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영향이 의뢰인 개인을 넘어 가족 전체의 생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재범과 인명피해의 심각성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면서도,

이러한 사정을 종합하더라도 1심에서 선고한 벌금형을 변경할 필요가 있는지

신중하게 판단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변론이 종결된 이후에도 정주성 변호사의 변론은 이어졌습니다.

선고를 앞둔 시점에 추가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정과 기존 벌금형을 유지해야 할 이유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검사의 항소 주장을 반박하는 답변서 제출부터 공판에서의 구두변론,

선고 전 추가 의견서 제출까지 진행하며 항소심 재판부에 선처를 구했습니다.

04. 사건의 결과

이번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에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1심에서 벌금 1,500만 원이 선고되었지만,

검찰이 형량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하면서 의뢰인은 다시 무거운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직장인으로,

징역형이 선고될 경우 직장과 가정 모두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정주성 변호사는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을 반박하는 항소심 답변서를 제출하고,

공판에 출석하여 기존 벌금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변론 종결 이후에도 추가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그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검찰이 더욱 무거운 처벌을 주장했지만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된 것입니다.

결국 의뢰인은 벌금 1,500만 원을 유지하면서 징역형으로 형량이 높아지는 것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의 항소로 다시 형사재판을 받아야 했던 의뢰인은 기존 벌금형을 유지하는 결과를 얻으며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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