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리뷰 명예훼손, 악성 후기 삭제부터 고소까지 어떻게 대응할까?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을 모토로,
기업을 대상의 명예훼손 사건을 수행하고 있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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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명예훼손, 모욕죄 전문 김수열 대표변호사님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네이버 플레이스나 구글 리뷰,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 부정적인 후기가 작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터무니없는 허위 리뷰도 존재하고 기업 이미지를 훼손할 만한 악의가 가득한 게시글이 업로드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1) 게시글 삭제를 통한 허위사실의 확산 방지, 2) 악플러 추적을 통한 형사고소, 3) 입장문 대응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실제로 상장사 대표, MCN 회사, 병원 등 기업의 요청을 받아서 고소대리와 악플삭제를 진행한 성공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기업 리뷰 명예훼손 고소와 악플 삭제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실제 사례와 함께 말씀드리겠으니 집중해서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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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기업 리뷰 명예훼손,
악성 후기는 어떻게 삭제해야 할까요?
기업에 대한 악성 후기가 게시되면 보통은 내부 직원이나 별도의 악플 삭제 업체를 이용해서 악플을 삭제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악플 삭제는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서 지워지는 것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습니다.
악플 삭제 업체에서도 삭제가 계속해서 늦어지거나 뒤늦게 삭제가 불가능하다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는 플랫폼이나 커뮤니티마다 게시물 신고 기준과 삭제 요청 절차가 다르고 각각의 난이도 또한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악성 후기는 여러 플랫폼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특성을 갖고 있어서 대응이 늦어졌다가는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이 대응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펌 내부에서 악성 게시물 모니터링부터 삭제 요청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패러리걸팀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업과 관련된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발견된 악성 후기들을 선별하고 정리합니다.
이를 토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건과 악플 삭제를 진행할 건을 구분하고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삭제한 건은 보고서로 전달드리고 있는데요.
저희는 디시, 에펨코리아, 네이버 등 각종 커뮤니티와 플랫폼에서 악플 삭제를 진행한 노하우가 많기에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로펌 내에서 직접 운영하는 악플제로팀에서 진행하는 기업 평판 관리 서비스이기에 법률 대응까지 한 번에 진행하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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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기업 리뷰 명예훼손 고소 노하우
악플 삭제만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니라면 작성자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진행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작성자를 고소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표현이 정말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혐의에 해당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리뷰에 작성된 표현의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단순히 “서비스가 별로였다”,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와 같이 개인적인 경험이나 주관적인 의견은 고소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사실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성을 띤 글이라면 명예훼손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으니 법률 검토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해당 글의 내용, 맥락, 전후 상황 등을 전부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확실합니다.
허위 리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특히 허위 리뷰라면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기업 측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입증해야 합니다.
실제 이용 사실이 없다면 결제내역 등이 증거자료가 될 수 있고 계약서와 상담내역, 업무기록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다퉈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동일한 사람이 여러 차례 허위 리뷰를 작성하는 등 영업을 방해한 정황이 있다면 명예훼손 외에 업무방해 혐의까지 적용할 가능성이 있는데요.
저희는 업무방해죄와 관련해서도 다수 고소대리 업무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해당 사건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법률 검토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기업 대표를 대리하여 악플러들을 참교육한 사례 중 한 가지를 남겨드리겠으니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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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기업 명예훼손 악플삭제 및 형사고소 업무사례 중 일부
기업 대표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대리하여 악플러 처벌한 사례
의뢰인은 소속사 대표로, 소속 크리에이터가 생방송에서 회사의 지원을 받지 못했고 일방적으로 계약이 종료됐다는 취지의 폭로를 하면서 비난과 악성 댓글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해당 방송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의뢰인은 사업에서 물러날 정도의 피해를 입었고, 이에 허위사실 명예훼손과 악플에 대응하기 위해 저희를 찾아오셨는데요.
저희는 실제 계약서와 장비·스튜디오 등 방송 활동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해가며 크리에이터의 주장과 사실관계를 다투었습니다.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게시글과 댓글, 작성 시점, 문제 표현 등을 범죄일람표로 정리해 수사기관이 각각의 행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또한 개별 표현이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해당하는 이유를 관련 법리와 유사 판례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고소장을 작성했는데요.
그 결과 총 27명의 익명 악플러 신원을 특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일부 가해자와는 합의를 통해 금전적인 피해회복을 이끌어냈고, 일부 가해자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면서 사건을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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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형사 사건이 마찬가지겠지만 실제로 고소 후 수사가 진행되기까지는 시간이 부득이하게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대응이 늦어져서 시간이 소요되면 악플이 계속해서 재생산되고 확산되는 등 문제로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받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해당 사건과 관련이 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해당 분야의 노하우가 풍부한 저희에게 아래로 연락주셔서 해당 사건에 관한 법률 조언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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