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진단서 작성으로 인한 의료법위반 및 보험사기특별법위반 무혐의 대응 방법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을 모토로,
새롭고 특수한 사건을 집중해서 수행하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한의사출신 김민지파트너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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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각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자신 있고 잘할 수 있는 사건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제가 직접 담당하고 있는 '허위진단서 작성'으로 인한 의료법위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환자가 보험금을 청구했다가 보험사기로 의심 받으면서 의료인까지 함께 조사 대상이 되는 경우인데요.
"환자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위진단서를 작성해준 것이 아니냐"라며 의료법위반 및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를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설령 사실이 아니더라도 혐의를 벗기는 결코 쉽지 않아서 대응 노하우를 정확히 이해하고 계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의 유사 사례를 토대로 허위진단서 작성, 의료법위반 및 보험사기특별법위반 무혐의 대응 방법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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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허위진단서 작성으로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선, 본인이 어떤 이유로 어떤 혐의를 받게 되는 것인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게 먼저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야 각각의 혐의에 맞는 논리를 토대로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의료법위반
의료인이 진료기록부 등을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추가기재·수정하는 행위는 의료법 제22조 제3항에 의해 금지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의 형사처벌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인의 자격과 관련된 행정처분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의료인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2.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환자가 허위진단서를 이용하여 보험금을 청구했다면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를 받게 됩니다.
의료인이 보험금을 직접 취득하지 않았더라도 환자의 보험금 편취 사실을 알면서 허위진단서 작성 등의 방법으로 범행을 용이하게 했다면 보험사기 방조 책임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상 보험사기죄 혐의가 인정된다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데요.
다만 의료인이 진단서를 발급했다는 사실만으로 환자의 보험사기 범행에 대한 책임까지 반드시 인정되는 건 아니라서 다툴 여지는 충분합니다.
따라서 각각의 혐의에서 어떠한 행위를 문제 삼고 있는지 파악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향을 정확히 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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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의료법위반 및 보험사기특별법위반,
무혐의는 어떻게 주장해야 할까요?
무혐의를 다투기 위해서는 1) 실제 진료에 근거하여 의학적인 판단을 내렸다는 사실과 2) 보험사기를 도우려는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1) 실제 진료를 기반하여 적절한 판단을 내렸다는 점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진단의 의학적 근거입니다.
당시 환자가 어떠한 증상을 호소했는지, 어떤 진찰과 검사를 진행했는지, 그 결과를 토대로 어떠한 판단을 내렸는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진단 내용에 충분한 의학적 근거가 있다면 '환자의 보험금 청구 결과만을 가지고 의료인이 허위진단서를 작성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사 기관이 피의자의 주장을 쉽게 믿어주는 것은 아니고 다소 수상한 점들도 확인되었을 수 있으므로 대응 전략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환자의 주장과 실제 진료기록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이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진료기록과 검사결과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의료인이 당시 어떠한 의학적 판단을 내렸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겁니다.
2) 보험사기를 도우려는 고의가 없었다는 점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에서는 고의 여부를 별도로 다퉈야 합니다.
환자가 실제로 보험금을 편취하려 했더라도 의료인이 이러한 목적을 알지 못한 채 통상적인 진료 과정에서 진단서를 작성했다면 보험사기 범행을 방조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환자와 의료인이 어떤 관계였는지, 진단서 발급 과정에서 보험금과 관련된 별도의 요청이나 대화가 있었는지 등을 토대로 대응 전략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특히 의료인이 진단서 작성에 대한 대가를 받거나 약속받은 적 없다는 것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유사 사례를 남겨드리겠으니 함께 읽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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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분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진료기록부 미기재 의료법위반,
기소유예 받은 성공사례
의뢰인은 환자에게 실제 시술한 특정 약침의 종류를 진료기록부에 상세히 기재하지 않아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환자가 약침 시술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면서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상태였는데요.
이미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희는 무리하게 혐의를 부인하기보다 기소유예를 목표로 대응 방향을 정했습니다.
저희는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구조상 두 종류의 약침을 동시에 청구하기 어려웠던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누락된 약침은 주된 치료가 아닌 보조적인 시술이었으며 이를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약침 종류 외의 진료 내역은 충실하게 기록되어 있었고 해당 시술로 환자에게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소명했는데요.
이러한 내용을 한의학적 특성과 자동차보험 수가 구조를 바탕으로 정리해 변호인 의견서로 정리·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게 되면서 형사처벌을 피하고 향후 행정처분의 부담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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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례 <
진료기록부 미기재 의료법위반, 기소유예로 방어하여 병원 운영 타격 없이 마무리한 사례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이라는 모토로 의료인 여러분의 면허와 병원 운영을 법리적으로...
허위진단서 작성으로 인한 의료법위반 및 보험사기특별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초기부터 철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건 초기에 수사 기관의 의심을 벗지 못한다면 수사가 길어지며 추후 대응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건에서는 의료법과 의료 현장을 자세히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와 함께 대응하시는 게 무혐의 주장에 유리할 수밖에 없는데요.
한의사 출신 변호사 제가 직접 사건을 검토해드리고 있으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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