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평정(대표: 이시완 변호사)은 임대차 목적물이 특정되지 않아 유효한 임대차계약이 성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증금 5,000만 원을 지급한 원고를 대리하여, 부동산 소유 법인의 대표자를 상대로 법률상 원인 없는 보증금의 반환을 청구하는 사건에서 보증금 5,000만 원 전액 반환 판결을 이끌어 내었는바, 승소를 통해 의뢰인님의 목표를 완벽히 달성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평정
![[부당이득 반환 성공] 임대차 계약에서의 부당이득금 사건](/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assets%2Fimages%2Fpost%2Fcase_title.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