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절도 전과 8회.
그것도 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재판부가 중한 실형을 선고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사건은
“실형을 피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집행유예 기간 도과 방어" 및 “실형이 폭주하지 않게 막을 수 있느냐”의 싸움이었습니다.
손병구 형사전문변호사는 7단계 전략을 통해
재판 일정 및 선고기일을 넉넉히 조정하였고,
단기 6개월 실형 선고를 통해 의뢰인을 적극 조력하였습니다.
형사사건에서 결과는
운이 아니라 전략의 차이로 갈립니다.
절도 재범, 집행유예 중 범죄라면
변호사의 적절한 조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법무법인LF 손병구 형사전문변호사
✔️ 사법시험(53회), 사법연수원 수료
📞 대표변호사 1:1 직접 상담
💬 전국 사건 대응
<본 에세이는 사법시험(53회), 사법연수원 수료 후 서초동에서 변호사로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법무법인 LF 손병구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경험한 사건을 4컷 만화로 알기 쉽게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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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엘에프(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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