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전담센터]아동청소년강간혐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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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미성년 대상 성범죄

[형사전담센터]아동청소년강간혐의 무죄 

김수엽 변호사

혐의없음

아청 강간 무죄, 피해자 진술이 번복됐지만 기소된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낸 이유

법무법인 JK 형사전담센터

합의하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미성년자였고, 이후 진술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했던 피해자가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아청 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 진술은 중요한 증거입니다.

하지만 진술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유죄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사건에는 최초 진술과 이후 진술 사이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함께 호텔에 있었던 목격자의 진술도 있었습니다.

사건 직후 피해자가 직접 보낸 SNS 메시지도 남아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JK 형사전담센터는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하나씩 검토하고, 목격자 진술과 객관적인 자료를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아청 강간 무죄, 결과부터 말씀드립니다

최종 결과는 명확합니다.

아청 강간 혐의 전부 무죄

의뢰인은 이미 기소돼 형사재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단순히 경찰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된 사례가 아닙니다.

검찰이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재판에 넘긴 상태에서 무죄를 다퉈야 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피해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주장만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의 진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각 진술 사이에 어떤 모순이 있는지,

당시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무엇을 보았는지,

사건 직후 어떤 메시지가 오갔는지를 구체적으로 비교했습니다.

진술의 신빙성을 객관적인 자료로 검증하는 것이 이번 무죄 변론의 핵심이었습니다.

합의 성관계였는데 아청 강간으로 기소된 사건

의뢰인은 미성년 여성인 피해자를 포함해 남녀 각각 2명과 호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뢰인과 피해자는 성관계를 하게 됐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에게 성관계 의사를 확인했고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사건이 시작된 계기는 강간 신고가 아니었습니다.

피해자의 모친이 딸과 연락되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피해자는 부모에게 성관계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염려했고, 강간을 당했다는 취지로 진술을 변경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아청 강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제 단순히 “합의했습니다”라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법정에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자체를 구체적으로 다퉈야 했습니다.

1. 아청 강간 무죄 전략,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분석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피해자의 진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시간순으로 분석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최초 진술이었습니다.

피해자는 경찰이 처음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있던 친구가 강간 피해를 주장한 이후 피해자의 진술도 달라졌습니다.

진술 내용 자체에서도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동일한 조사 과정에서 잠들기 전 별다른 스킨십이 없었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면서도,

피고인이 키스했던 것까지는 기억난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이러한 진술들을 개별적으로 떼어놓지 않았습니다.

최초 진술,

이후 변경된 진술,

같은 조사에서 나온 세부 진술을 서로 비교했습니다.

여기에 당시 함께 있었던 다른 사람들의 진술과 SNS 메시지까지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진술을 그대로 믿기 어려운 사정이 존재한다는 점을 법정에서 주장했습니다.

2. 아청 강간 목격자 진술, 강제성이 없었다는 진술에 주목했습니다

이번 사건에는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인물은 피해자의 친구였습니다.

피해자의 친구는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강제성이 없어 보였다는 취지의 진술을 일관되게 유지했습니다.

이 점은 중요했습니다.

피고인과 가까운 사람이 피고인에게 유리한 진술을 한 것과는 상황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목격자의 관계와 진술 경위,

수사기관에서 법정까지 진술이 유지됐다는 점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결국 피해자의 주장만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당시 현장을 직접 경험한 사람의 진술과 비교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판단하도록 변론했습니다.

3. 아청 강간 객관적 증거, 사건 직후 SNS 메시지를 확보했습니다

성범죄 무죄 사건에서는 사건 전후 당사자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했는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피해자가 사건 직후 보낸 SNS 메시지가 확인됐습니다.

그중에는 “다같이 장난친 거고”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이 메시지가 작성된 시점과 내용을 피해자의 강간 주장과 비교했습니다.

사건 직후 피해자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가 이후 진술의 신빙성을 판단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여기에 피해자가 진술을 변경할 수 있었던 배경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보호관찰 대상자로 야간 전화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모친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이러한 상황에서 피해자에게 보호관찰 준수사항 불이행 등에 대한 추궁을 피하려는 동기가 있었는지도 법원에서 소명했습니다.

단순히 “피해자가 거짓말했다”고 주장한 것이 아닙니다.

진술이 변경된 시점과 객관적인 메시지, 주변 상황을 연결해 진술의 신빙성에 합리적인 의심이 존재한다는 구조로 변론했습니다.

아청 강간 사건, 법원은 피해자 진술을 어떻게 판단할까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 진술은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고인이 단순히 “합의된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것만으로 무죄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술이 구체적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핵심 내용이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객관적인 증거와 충돌하지 않는지,

사건 전후 행동과 모순되는 부분은 없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특히 최초 진술과 이후 진술의 변화가 중요했습니다.

여기에 목격자의 일관된 진술과 사건 직후 SNS 메시지가 존재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각각의 자료를 따로 제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비교했습니다.

결국 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의뢰인의 강간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아청 강간 경찰조사, 현재 이런 상황이라면 확인해야 합니다

  • 상대방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했다고 생각했다.

  • 피해자의 최초 진술과 현재 진술이 달라졌다.

  • 사건 당시 함께 있었던 목격자가 있다.

  • 사건 전후 카카오톡이나 SNS 대화가 남아 있다.

  • 피해자가 사건 직후 보인 행동과 현재 주장이 다르다.

  • 상대방과 나눈 대화나 메시지를 아직 보관하고 있다.

  • 경찰 조사에서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진술했다.

  • 사건 당시 상황을 확인할 객관적인 자료가 존재한다.

  • 이미 검찰에 송치됐거나 재판에 넘겨졌다.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단순히 피해자의 주장을 반박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최초 진술부터 현재 진술까지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하고,

목격자와 메시지 등 객관적인 자료를 시간순으로 배열해야 합니다.

특히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메시지를 임의로 편집하거나 일부만 제출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 대화의 맥락까지 검토한 뒤 증거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청 강간 무죄, ‘합의였다’는 주장만으로 만들어진 결과가 아닙니다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아청 강간 혐의로 실제 기소됐습니다.

피해자는 강간 피해를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이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반복해서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JK 형사전담센터는 피해자의 최초 진술과 변경된 진술을 비교했습니다.

진술 내부의 모순도 분석했습니다.

피해자 친구의 일관된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사건 직후 피해자가 보낸 SNS 메시지도 검토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진술이 변경된 배경까지 종합해 법원에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

아청 강간 혐의 전부 무죄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범죄 사건에서 상대방의 진술이 이미 나왔다고 해서 결과까지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억울하다는 주장만으로 진술의 신빙성이 무너지지도 않습니다.

진술이 언제, 어떻게 달라졌는지 객관적인 증거와 비교해 입증해야 합니다.

이미 아청 강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거나 기소됐다면,

현재 남아 있는 메시지와 목격자 진술을 보존하고 전체 증거관계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무죄를 주장해야 하는 사건이라면 초기 진술부터 법정까지 하나의 일관된 방어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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