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모욕/고소🚨아이돌 팬덤 사이버불링 고소—벌금형
명예훼손/모욕/고소🚨아이돌 팬덤 사이버불링 고소—벌금형
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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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모욕/고소🚨아이돌 팬덤 사이버불링 고소—벌금형 

김지진 변호사

벌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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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모욕/고소🏅아이돌 팬덤 사이버불링 고소, 벌금 300만원


SNS에 올린 짧은 글 하나로 명예훼손 모욕죄 고소?

‘유언비어 유포자’라며 집단 사이버불링을 당한 의뢰인.

“고소했다가 무고죄로 역고소당하면 어떡하나”는

두려움 때문에 리버티 고소전문 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증거 수집부터 피의자 특정, 무고죄 리스크 관리까지 함께 설계해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을 이끌어낸 리버티 해결사례입니다.

1.사건개요

의뢰인은 X(구 트위터)에서 한 아이돌

멤버와 관련된 가벼운 농담 글을 올렸습니다.

특정 사생활을 폭로하거나

허위사실을 전파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부터 일부 팬덤 계정을 중심으로

“유언비어 유포자”라는 낙인이 찍혔고,

여러 계정이 의뢰인을 지목해 욕설과

“저능하다”는 인격 모독까지 퍼부었습니다.

비공개 계정으로 달려오는 사이버불링

이른바 ‘비계 멘션 테러’까지 겹치며,

의뢰인은 SNS를 켜는 것조차

두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냥 참자니 일상이 힘들고,

고소하자니 무고가 걱정된다는

갈림길에 선 의뢰인은,

법적 대응과 무고죄 리스크까지 함께 설계해 줄

명예훼손·모욕 사건 전문 고소대리 변호사를 찾다가

법무법인 리버티에 상담을 요청해주셨습니다.

2.의뢰인의 위기

온라인 명예훼손·모욕 사건의

어려움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익명성과 계정 다중사용 때문에

실제 가해자를 특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둘째, “아이돌 욕하는 글 올린 사람이

먼저 문제 아닌가”라는 여론 프레임이

수사기관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셋째, 의뢰인은 “혹시 내가 무고죄로

역고소당하면 어떡하나”라는 공포 때문에

결정적인 타이밍을 놓칠 위험에 처해 있었습니다.

법적으로는, 특정인을 향한 “저능하다”는 표현은

<형법 제311조 모욕죄>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실제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반복 게시했다면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또는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위반까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고죄(<형법 제156조>)가 성립하려면

신고자가 허위임을 인식하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신고했음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실제 발생한 욕설·비난 행위와

그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하는 것이라면

구조적으로 무고죄 위험은 매우 낮았지만,

의뢰인 혼자서는 이 법리 구조를 정리해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3.김지진 변호사의 조력

리버티에서는 우선 의뢰인이

이미 PDF로 저장해 둔 게시물과 댓글,

멘션 내역을 전수 검토해,

어떤 계정이 언제부터 어떤 표현을 사용했는지

그 과정에서 “저능하다”는 인격 모독 표현,

의뢰인이 하지 않은 행위를 했다고

단정하는 허위 사실 게시,

의뢰인을 특정할 수 있는 계정 설명과

이미지 등을 따로 추려냈습니다.

두 번째 축은 피의자 특정이었습니다.

닉네임·프로필·과거 게시물 패턴과 함께,

플랫폼 내 신고·IP 추적 등 수사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채널을 정리해

고소장에 반영했습니다.

단순히 “이 계정이 나를 괴롭혔다”고

적는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구조로 고소장을 설계했습니다.

세 번째는 무고죄 리스크 관리입니다.

실제 욕설·비난이 이루어진 부분만을

엄격히 골라내고,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이나

추측성 내용은 고소장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실제 발생한 피해 + 그에 대한 객관적 증거”의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 선에서만 주장하도록

구조를 제한해, 상대방이 역으로

무고를 주장할 명분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어떤 표현을 어디까지 인용하고,

어떤 부분은 과감히 덜어냈는지는

사안마다 완전히 달라지는 설계의 영역이라

이 자리에서 전부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총정리된 자료와 고소장을 바탕으로

고소를 진행했고, 수사 단계에서

추가로 요구되는 자료 제출과

진술 조율까지 제가 직접 동행했습니다.

4.결과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제출한 자료를 통해

피의자 계정을 특정했고,

해당 계정 운영자의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최종적으로 피의자에 대해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을 청구했고,

법원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의뢰인은 집단 사이버불링으로 인한

공포와 수치심 속에서도,

무고죄 걱정 때문에 신고조차 못 하던

상태에서 벗어나 실제 처벌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NS 댓글 몇 줄로 끝날 것 같았던 일이지만,

법적 절차를 통해 명예를 회복하고

“더 이상 나를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됐다”는

심리적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사이버불링·팬덤 분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증거 수집 단계에서부터

관련 사건의 해결경험이 풍부한

전략적 노하우를 갖춘

법률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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