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성범죄, 기습공탁 막고 징역형
나의 평범한 일상 사진이 딥페이크 음란물로 합성되어 판매되고 있다면?
익명성 뒤에 숨은 딥페이크 가해자의 기습공탁을 차단하고
징역 3년의 유죄 판결을 이끌어낸 딥페이크 피해자 대리 성공사례를 공개합니다.
1. 사건 개요
의뢰인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진이 정교한 사진 합성 프로그램(딥페이크)을 거쳐 나체 이미지로 둔갑해 온라인에 떠돌고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의뢰인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는 의뢰인의 사진을 도용해 100회가 넘는 허위 영상물을 제작했고, 자신의 SNS에 "신청만 하면 모두 제작해 준다"며 피해자의 사진을 공공연하게 전시했습니다. 심지어 온라인 채널을 공동 운영하며 이 성착취물들을 영리 목적으로 판매하기까지 했습니다. 의뢰인은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구하기 위해 디지털성범죄 딥페이크 전문 변호사를 수소문하여 리버티를 찾아주셨습니다.
2. 의뢰인의 위기
디지털 성범죄, 특히 딥페이크(허위영상물) 범죄 피해자 대리 사건에서는 세 가지 거대한 장벽이 존재합니다.
증거의 휘발성: 디지털 증거는 복제가 빠른 만큼 은폐와 삭제도 순식간에 이루어집니다. 가해자의 유포 경로가 복잡해 범죄 사실을 온전히 특정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익명성의 방패: 가해자들은 텔레그램이나 해외 기반 SNS 뒤에 숨어 조직적으로 움직이기에, 그들의 꼬리를 잡아내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과정 자체가 험난합니다.
기만적인 기습공탁: 재판 단계에서 가해자들은 실형을 피하기 위해 피해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일방적으로 법원에 돈을 맡기는 '형사공탁'을 시도합니다.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피해자는 용서하지 않았음에도 가해자가 감형을 받고 풀려나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3. 김지진 변호사의 조력
가해자가 빠져나갈 구멍을 차단하기 위해, 가장 먼저 흩어진 디지털 증거들을 추적했습니다. 수백 회 분량의 합성 편집물 배포 내역과 영리 목적의 판매 정황을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단 하나의 범죄 사실도 공소장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범죄일람표를 완벽하게 특정하는 것이 엄벌의 첫 단추였습니다. (디지털 증거를 어떤 방식으로 교차 검증하여 특정했는지는 리버티만의 핵심 노하우이므로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습니다.)
예상대로 가해자 측은 진심 어린 사죄 없이, 오직 본인의 감형만을 목적으로 수백만 원 상당의 형사공탁을 기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저는 즉시 재판부에 '공탁금 수령 거부 의사 표명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했습니다. 이 기만적인 공탁이 피해자의 명예 실추와 고통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며, 피해자는 결단코 합의할 의사가 없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하게 주장해 가해자의 양형 감경 시도를 전면 무력화했습니다.
단순한 명예훼손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영상물 편집 및 반포)>은 물론, 영리 목적으로 판매한 행위에 대해 징역형만 규정되어 있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 영리 목적 판매 등)>을 정확히 타격하여, 재판부가 가벼운 처벌을 내릴 수 없도록 법리적 포위망을 좁혔습니다.
4. 결과
재판부는 디지털성범죄 가해자 측의 감형 시도 대신에, 리버티의 엄벌 탄원과 법리 구성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징역 3년 선고 (집행유예 5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5년
보호관찰 2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사회봉사 160시간
딥페이크 피해는 한 번 퍼지면 혼자서는 막을 수 없습니다. 가해자가 공탁으로 빠져나가기 전에, 그리고 딥페이크 영상물 2차 유포가 더 번지기 전에, 지금 바로 법률 대리인과 함께 단호하게 맞서 싸우시기 바랍니다.
딥페이크 해결사례를 보고 문의드린다고 남겨주시면, 더욱 정확한 맞춤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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