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소송, 이렇게 준비해야 이깁니다[양육권 승소 체크리스트]
양육권 소송, 이렇게 준비해야 이깁니다[양육권 승소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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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소송, 이렇게 준비해야 이깁니다[양육권 승소 체크리스트] 

장샛별 변호사

​

이혼을 준비하면서

양육권이 당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하신가요?

​

"내가 여태 다 키웠는데 설마 지겠어",

"애가 나랑 살겠다고 했으니 됐지",

"상대가 잘못했으니 내가 유리하겠지"

​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먼저 아래 7가지 항목부터

솔직하게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 내가 주 양육자였음을 보여줄 일상 기록

(병원 진료, 등하원, 학교 연락 등)이 있는가

​

☑ 아이와의 애착을 보여줄

사진·영상·기록이 있는가

​

☑ 이혼 후 양육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두었는가

​

☑ 혹시 분쟁이 된다면 가사조사에

어떻게 임할지 미리 점검했는가

​

☑ 소송 중 아이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는 언행은 없었는가

​

☑ 지금의 양육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가

​

☑ 상대의 주장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있는가

​

하나라도 자신 없는 항목이 있다면,

'당연히 이길 것'이라는 기대는

잠시 내려놓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

양육권은 마음이 아니라 준비로

결정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

어쩌면 황당하실수도 있습니다.

누가 이혼을 생각하고 양육에 관한걸

미리 준비하나? 하고요.

​

그렇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됩니다.

​

이 곳에서는 다양하고 많은 양육권사건을

승소로 이끌며, 여러가지 사안을 다뤄왔습니다.

​

그 승소사안들의 공통점과

양육권승소를 원하는 많은 분들의

문의사항을 담아 글을 작성하였으니

끝까지 함께하시어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KBS, SBS, MBC 등 언론이 신뢰하는

이혼전문 대표변호사가

사안을 직접 상담합니다.

💡법원이 양육권을 판단할때

가장 핵심적으로 묻는 질문

양육권 재판에서 판사가 던지는 질문은

사실 하나로 귀결됩니다.

​

이 아이가 엄마와 아빠 중 누구와 있을 때

더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랄 수 있는가

​

이를 법률 용어로 '자녀의 복리'라 부릅니다.

​

여기서 오해가 자주 생깁니다.

복리를 소득이나 집 평수처럼

경제적 조건으로만 이해하시는 경우인데요,

​

실제로 법원이 들여다보는 범위는

정서적 안정감, 기존 양육 환경의 연속성,

부모와의 애착 정도, 교육 여건,

조부모 등 보조 양육자의 존재,

그리고 아이 본인의 의사까지

아이의 생활 전체를 아우릅니다.

​

그래서 소득이 낮거나, 직장이 없거나,

집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양육권에서 패소하는것은 아닙니다.

​

반대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도

다른 요소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리한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실무에서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볼까?

내가 양육권 승소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까?

​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누가 키웠는가?

소송 중에는 누가 아이를 돌보고 있는가?

법원은 아이가 이미 적응해 있는

현재 환경을 가급적 바꾸지 않으려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

그래서 소송이 시작되기 전과

진행되는 동안 실제로 누가 아이를

돌보고 있었는지가

결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만일 내가 소송시작 전

이와같은 준비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혹은 반대로 상대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형사상범죄행위가 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전략은 상황에 맞게

전문가와 면밀히 상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

💡 상대방도 이 점을 알고

미리 준비하고있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양육권 다툼이 본격화되기 전

미리 대비가 필요합니다.


아이와의 애착관계가 어떠한가?

아이가 힘들 때 먼저 찾는 사람이 누구인지,

누구 앞에서 편안하게 행동하는지가

곧 애착의 지표입니다.

​

매일의 등원길, 함께한 식사,

아팠을 때의 간호, 잠들기 전 대화 등

이런 반복된 일상이 쌓여

법원이 보는 근거 자료가 됩니다.

​

가사조사 과정의 '양육환경조사'에서

조사관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있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애착관계 또한

당연히 하나의 체크리스트가 되겠죠.


아이의 의견,

나이에 따라 무게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아이가 저랑 살고 싶다는데

아이의 의견이 소송절차에 반영되나요?"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

결론적으로

아이 의견만으로 양육권이 정해지지는 않고,

나이대별로 반영되는 비중이 다릅니다.

​

✅ 만 13세 이상이라면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있다고 보아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사 형성 과정이 자유로웠는지도

함께 살필 수 있겠죠.

​

✅ 만 7~12세 가량이라면

의견은 듣되, 부모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자발적 발언인지 유도된 것인지를

조사관이 면밀히 살펴봅니다.

​

✅ 만 6세 이하라면

언어적 의견보다 기존 주 양육자가

누구였는지, 누구와 더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했는지를 주로 봅니다.

​

⚠️ 아이에게 특정 말을 반복시키거나

상대의 부정적인 모습을 녹음하게 하는 등

아이의 정서에 반하는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정황이

가사조사에서 드러나면 오히려 양육 적격성

자체를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이혼 후 양육계획이 얼마나 구체적인가?

법원은 과거와 현재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양육 계획까지 심리합니다.

​

직장과 돌봄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주거 환경은 적합한지,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는지,

양육을 도와줄 가족이 있는지 등을

담은 양육계획서가 구체적일수록

재판부에 주는 인상이 달라질수 있겠죠.

​

막연히 "잘 키우겠습니다"가 아니라

과거의 양육 기록, 현재 아이의 상태,

실행 가능한 향후 계획을 논리적으로

엮어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법원에서 내 상황인 경우

어떤 내용으로 정리된 계획서를 원할까?

에 대해서 대리인과 구체적으로

상의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


양육권 다툼이 극심하신가요?

가사조사, 정말 잘 받으셔야합니다.

가사조사 결과는 '가사조사보고서'라는

형태로 재판부에 그대로 전달되며,

양육권 판단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조사관은 부모 각각을 따로 면담하고,

아이와도 별도로 대화를 나누며,

필요하면 양육 환경을 직접 방문해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까지 관찰합니다.

​

아무런 준비 없이 조사에 임하면,

실제로는 아이를 잘 키워온 부모조차

의도와 다르게 불리한 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생깁니다.

​

무엇을 어떤 태도로 전달할지,

전문가와 사전에 맞춰보는 과정이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

이 곳에서는

가사조사 전 내려온 명령에 맞게

의뢰인전담팀에서 이를 먼저 확인하고

내용을 공유하며, 가사조사에 대한

지침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

실제 이러한 과정에 대리인이 개입하여

도움을 주느냐 마느냐에 따라

양육권승소결과에 큰 차이를 주고있지요.


아빠 VS 엄마

양육권에 누가 더 유리할까?

엄마 양육권이냐 아빠 양육권이냐,

누가 더 유리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

결론적으로는

준비된 자가 유리합니다.

​

과거에는 특히 어린 자녀일수록

기존 주 양육자였던 엄마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법원이 기존 환경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최근 들어 아빠의 육아 참여가

늘어나면서 법원의 판단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

실질적인 주 양육자가 아빠였거나,

소송 기간 중 아빠가

아이를 잘 케어하고 있고,

법원이 원하는 양육자의 태도를 보인다면

아빠 쪽에 양육권이 인정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또한 혼인 파탄의 책임(유책 사유)이

있다는 것과 양육 적합성은 별개로

판단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배우자에게 잘못이 있었더라도

아이를 학대하거나 방임하지 않고

평소 좋은 부모 역할을 해왔다면

양육자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엄마 양육권,

아빠 양육권 양쪽 모두에서

다수의 승소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 입장은 양육권에 불리하다는데요..

​그럼에도 이길 수 있습니다.

누가 처음부터 이혼을 준비해서

양육에 유리한 증거를 만들까요?

​

아닙니다.

​

양육권소송, 양육권다툼에서

처음부터 유리한 위치인 경우가

많은것은 아닙니다.

​

되려 불리한 입장에서 시작하거나,

결과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준비를 통해 이기고 시작한

경우가 훨씬 다수이죠.

​

☑ 소송 기간 중 아이를 상대방이

데리고 있었지만 유아인도 절차를 거쳐

결국 아빠양육권까지 승소한 사례

​

☑ 1심에서 패소했지만

2심에서 결과를 완전히 뒤집은 사례

​

☑ 부정행위라는 명백한 유책 사유가

있었음에도 양육권을 지켜낸 사례

​

☑ 경제력이 상대보다 상당히 부족했지만

엄마 양육권을 확보한 사례

​

☑ 대형 로펌·전관 변호사를 선임한 상대방을

상대로도 승소한 사례

​

☑ 어린 여아의 양육권을

아빠가 승소한 사례

​

☑세 아이 양육권을 모두 확보한 아빠사례

​

☑해외 근무 이력이 있었음에도

두 아이 모두 양육권 승소로 이어진 사례

​

미리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관건은 언제나 '얼마나 준비했는가'입니다.

양육권은 우리 아이의 인생과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

그런만큼 감정보다는,

이길수있다는 듣기좋은 말보다는,

현실을 보고 냉철하게 말해주는

전문성있는 로펌을 만나셔야겠죠.

​

'여기 덕분에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었고,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라는 자필후기를 남겨주신

어느 의뢰인분의 말씀처럼,

​

한발자국 용기를 내실 수 있게

손을 내밀어 드릴것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실 수 있게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대표적인 실제 승소사례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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