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교통사고 12주, 교사직 상실 위기에서 벌금으로 감형!
[벌금] 교통사고 12주, 교사직 상실 위기에서 벌금으로 감형!
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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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교통사고 12주, 교사직 상실 위기에서 벌금으로 감형! 

오승윤 변호사

벌금 1000만원

수****

1. 사건의 개요

의뢰인 평범한 교사였습니다. 어느 날 저녁, 운전 중이던 의뢰인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12주라는 중한 상해로 인해 실형의 집행유예만 받아도 교직을 잃는 심각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베테랑 오승윤 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2. 베테랑 오승윤 변호사의 조력

저는 즉시 피해자 측과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진심어린 사죄와 함께 합의를 시도했으나,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1,200만원을 공탁하는 정공법을 택하고, 직을 잃게 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한편, 의뢰인이 가진 각종 양형자료를 잘 제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1심 재판부는, 금고에 집행유예라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12주의 중대한 사고에 합의가 되지 않았음에도 실형을 면한 의뢰인은 저를 신뢰하고, 곧바로 항소심도 저에게 부탁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 저는 다시 한 번 끈기 있게 합의를 시도하여, 최종적으로 처음 제시된 합의금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으로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3. 사건의 해결

저의 헌신적인 조력 끝에, 항소심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교사직을 잃을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교단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생 전체가 무너질 뻔한 아찔한 상황에서, 저의 전문적인 조력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었던 극적인 성공사례입니다.

4. 변호인 조력의 필요성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12대 중과실 사고나 중상해 사고의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가 결렬되면 초범이라도 실형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본 사건처럼 교사, 공무원 등 특정 직업군은 집행유예만으로도 직장을 잃을 수 있어 더욱 치명적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형사 전문 변호사의 조력이 절실합니다.

만약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생의 위기에 봉착했다면, 혼자서 절망하지 마십시오.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을 갖춘 진짜 교통 전문가 법무법인 베테랑 오승윤 변호사를 찾아주십시오. 당신의 편에서 끝까지 싸워줄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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