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청법위반변호사,"미성년자인줄 몰랐다" 법정에서 인정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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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청법위반변호사,"미성년자인줄 몰랐다" 법정에서 인정받으려면 

정가온 변호사

냉정하게 한마디만 드릴게요.

 

 

단순히 '몰랐다'는 말

한마디로 처벌을 피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피해자의 연령이 연령인 이상

아청법 재판은, 생각보다 더 냉혹하니까요.

 

피고인의 모든 진술에 의심을 품고

송곳 같은 질문을 쏟아낼 검사를

 

상대해야 합니다.

 

"이 글은 흔한 광고 글이 아닙니다."

 

무죄로 일상을 되찾은 사람들이

 

'재판 전에 도대체 무엇을 준비했는지'

그 구체적인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 재판을 앞두고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면,

 

딱 1분만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이 글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1️⃣ 속았는데 범죄자라니요? 법이 말하는 냉혹한 현실​

 

 

아청법 사건을 오래 다뤄온

입장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외모가 성인처럼 보였어요."

"상대방이 성인이라고 했어요."

"앱 프로필에 나이가 그렇게 나와 있었어요."

 

실제로 이런 상황이었다고 해도,

그 말만으로는 법정에서 버티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청법은 '미필적 고의’

라는 개념을 폭넓게 인정하거든요.

쉽게 말해,

"미성년자일 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조금이라도 들었지만, 그냥 넘어갔다"면

법원은 범죄의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대법원 판례를 보면,

상대방의 말이나 SNS 프로필을 믿었다는

이유만으로는 고의성을 부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따라서 하소연은

판사에겐 그저 변명으로 보일 뿐,

결코 무죄의 무기가 될 수 없습니다.

 

 


2️⃣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주장, 판단 기준은?

 

 

그렇다면 재판부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몰랐다"는 말을 판가름할까요?

 

당시 상황 속에서 성인이라고 믿을 만한 근거가

실제로 존재했는지를 하나하나 분석합니다.

 

 

🚨 나이를 떠올리게 할 만한 말이 오간 적 있는가?

: 교복, 수업, 학교생활처럼 학생 신분을 암시하는 대화

 

 

🚨 프로필 정보와 실제 대화 내용이 일치하는가?

: 나이는 성인으로 적혀 있지만, 말투나 생활 패턴에서의 모순

 

 

🚨 나이를 직접 확인하려 한 흔적이 있는가?

: 주민번호, 신분증 등 생년월일을 확인하기 위한 노력 여부

 

이 항목들 중 하나라도 불리하게 읽히면,

"진짜 몰랐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기 시작합니다.

 

조금이라도 미성년자임을

의심할 만한 정황이 발견된다면,

 

여러분의 억울함은 '거짓말'로 둔갑하죠.

 

그렇다면 이 칼날 같은 기준 앞에서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3️⃣ 법정에서 "몰랐다"를 인정받는 유일한 마스터키

 

 

아청법 사건에서 무죄가 나온 사례들,

 

공통점은 하나였어요.

 

"성인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었던 정황"

을 구체적인 증거로 보여줬다는 것.

 

 

 

✅ 제3자가 봐도 착각할 만한 정황

-> 상대방의 성숙한 외모, 행동거지, 만난 장소와 시간대 등 객관적인 상황 입증

 

 

 

✅ 상대방의 적극적인 기망 증거

-> 위조된 신분증을 제시했거나, 본인이 성인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속인 대화 내역(카톡, 문자) 확보

 

 

✅ 할 수 있는 주의 의무를 다했다는 증거

-> 단순히 말만 믿은 게 아니라 나이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고 노력했던 대화 정황 증명

 

하지만 이 증거들을 혼자서 수집하고,

납득할 만한 '법의 언어'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인에겐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특히 당황해서 혼자 나간

첫 경찰 조사에서 말 한마디 잘못 뱉는 순간,

 

아무리 좋은 증거가 있어도

전부 물거품이 될 수 있어요.

 

내가 속아 넘어간 억울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법정에서 인증받기 위해서는

 

사건 초기부터 내 편에서

싸워줄 전문가의 조력이 필수적입니다.

 

 


가혹한 낙인 앞에서, 두려워하고 계실 여러분께 

 

 

성범죄자 낙인이 찍힐 위기에 처했는데,

 

세상 모두가 나를 죄인 취급하는

것만 같아 눈앞이 캄캄하시겠지요.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정말 속은 것이라면,

법정에서 무력하게

무릎 꿇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자책이 아니라,

판사의 의심을 뒤집을 정교한 법적 방패입니다.

 

 

속아 넘어간 억울함,

제가 법의 언어로 완벽하게 대변하겠습니다.

 

부산아청법위반변호사로서 사건을 해결하며

무죄와 기소유예라는 결과를 증명해 온 저,

정가온 변호사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드릴게요.

 

첫 경찰 조사실의 냉랭한 공기부터

재판부의 날카로운 시선까지,

모든 과정을 제가 앞장서서 막아내겠습니다.

 

지금까지 정가온이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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