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징]
의뢰인의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와 사고를 내는 등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교통사고를 발생시켰습니다.
의뢰인은 택시기사로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택시 면허가 취소될 수 있는 위기였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변호인은 의뢰인이 벌금형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다각도로 주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법원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인에 대하여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교통사고 범죄의 경우, 수사기관과 원활히 소통하며 사건을 다수 해결해본 변호인의 조력을 받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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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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