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한 매점에서 매대에 전시된 빨대 물병 2개를 포함하여
약 33,000원 상당의 물품을
쇼핑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후
미리 준비했던 개인 숄더백에 물건을 옮겨 담아
계산하지 않고 매장을 나가는 방법으로
물건을 절취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은 절도 혐의로 입건되었고
자칫하면 정식 재판을 통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해
법무법인 태림을 찾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변호사들은
사건의 경위를 면밀히 파악한 후
의뢰인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과
재범 방지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데 주력하며
다음과 같이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동종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 등을
소명했습니다.
또한
계획적인 범죄라기보다
순간적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점을
법리적으로 설명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의뢰인이
정식 재판 출석에 대한
큰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었기에
태림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견서를 제출하여
정식 기판 대신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신속히 종결될 수 있도록
검찰과 법원을 설득했습니다.

법원은
법무법인 태림이 제출한
양형 자료와 피해자와의 합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에게는 정식 재판 없이
벌금 50만 원의 약식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피해 액수가 적은 소액 절도라 할지라도
'준비한 가방'을 사용하는 등 범행 수법에 따라
가중 처벌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번 사건은
법무법인 태림이
신속하게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양형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전과 기록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사건을 조기에 종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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