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무혐의]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발언 무혐의 사례
[명예훼손 무혐의]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발언 무혐의 사례
해결사례
고소/소송절차수사/체포/구속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명예훼손 무혐의]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발언 무혐의 사례 

김민후 변호사

명예훼손 불송치

💬 "그 사람이 의심 받고 있어" 단톡방 발언, '명예훼손' 고소 당했으나 '무혐의' 받은 성공사례

"피해자를 돕기 위해 의견을 확인한 것인데, 이게 고소가 되나요?"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서 나눈 대화. 가벼운 마음으로 던진 '의심'의 한 마디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이라는 무서운 범죄가 되어 당신을 겨누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기, 순식간에 명예훼손 피의자가 되었지만 김민후 변호사의 치밀한 변론 끝에 경찰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받아낸 극적인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 사건의 발단: 단톡방에서의 '의심' 발언

의뢰인은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서, 특정인 A씨에 대해 "성범죄 가해자로 의심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작성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의뢰인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은 억울했지만, 순식간에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 김민후 변호사의 3단계 핵심 방어 전략

명예훼손, 특히 단톡방 사건은 '고의성', '표현의 방식', '전파가능성'을 어떻게 법리적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유무죄가 갈립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이 모든 요소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의뢰인의 '무혐의'를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1. '단정'이 아닌 '의심'의 표현임을 입증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전략입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의뢰인이 작성한 메시지 원문을 정밀 분석하여, "A씨는 성범죄자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이 아니었음을 밝혔습니다.

'~같다', '~의심된다' 등의 표현은 합리적인 의심의 표현일 뿐, 허위 '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볼 수 없음을 강력하게 변론했습니다.

✅ 2. '비방의 목적'이 없었음을 증명

의뢰인은 A씨를 비방할 의도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실제 성범죄 피해자가 이미 A씨를 의심하고 있던 객관적인 상황을 단톡방 구성원들에게 '전달'하고 '조심하자'는 취지였을 뿐이었습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이 전후 맥락을 수사기관에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명예훼손의 고의성이 없었음을 입증했습니다.

✅ 3. '전파가능성(공연성)'을 적극 차단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불특정 또는 다수에게 퍼질 가능성(공연성)'이 있어야 합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의뢰인이 단톡방에서 "이 내용은 절대 다른 곳에 말하지 말아 달라"고 구성원들에게 명시적으로 당부한 사실을 찾아냈습니다.

이는 대화를 사적인 영역에 한정시키고 외부로 퍼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한 명백한 증거이며, '전파가능성'이 없었음을 입증하는 결정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 결과: 경찰 '무혐의' 불송치 결정!

경찰은 김민후 변호사의 위 3가지 핵심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억울하게 명예훼손 혐의를 뒤집어쓸 위기에서 벗어나, 경찰 단계에서 사건이 종결되는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 명예훼손 사건입니다.

단어 하나, 메시지 전후 맥락, 그리고 대화의 의도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김민후 변호사는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수많은 성공사례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한 고소에 휘말리셨다면, 주저하지 마십시오. ☎️ 지금 바로 김민후 변호사를 찾아오시면, 성실한 대응으로 최선의 결과를 안겨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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