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민사소송] 상해 3주로 최대 850만원 얻어낸 비결
[상해민사소송] 상해 3주로 최대 850만원 얻어낸 비결
해결사례
폭행/협박/상해 일반손해배상소송/집행절차

[상해민사소송] 상해 3주로 최대 850만원 얻어낸 비결 

김민후 변호사

상해3주에 850만원

🚑 전치 3주 상해, 합의 없이 민사소송으로 '850만 원' 받아낸 비결!

(상대방 주소 몰라도 가능)

"가해자가 합의를 안 해주는데, 민사소송 하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상대방 이름이랑 전화번호밖에 모르는데 소송이 되나요?"

폭행이나 상해 피해를 입고도, 가해자가 "배째라" 식으로 나오면 피해자는 막막합니다.

형사 합의가 결렬되면 남은 건 민사소송(손해배상청구) 뿐인데, 변호사 비용을 빼고 나면 남는 게 없을까 봐, 혹은 상대방 주소를 몰라서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마십시오.

여기, 전치 3주 진단의 상해 사건에서 일반적인 기준을 훌쩍 뛰어넘는 약 850만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아낸 김민후 변호사의 승소 사례를 공개합니다.


💰 "전치 3주에 850만 원?" 이례적인 승소 결과!

보통 전치 2~3주 정도의 상해 사건에서 민사소송을 진행하면, 치료비와 위자료를 합쳐 수백만 원 선에서 판결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김민후 변호사는 의뢰인이 겪은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법원에 적극적으로 호소했습니다. 단순히 치료비만 청구한 것이 아니라, 위자료(정신적 손해배상) 산정의 근거를 치밀하게 준비하여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그 결과, 일반적인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높은 위자료와 병원 치료비 전액을 포함하여 총 850만 원가량의 손해배상청구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

가해자에게 확실한 '금융치료'를 안겨준 통쾌한 결과였습니다.

🕵️‍♀️ "가해자 주소를 몰라요..." 어떻게 소송했나요?

이 사건의 또 다른 난관은 의뢰인이 상대방의 정확한 주소지를 모른다는 점이었습니다. 민사소송은 소장(소송 서류)이 상대방에게 송달되어야 시작되는데, 주소를 모르면 소송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김민후 변호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 1️⃣ 끈질긴 추적: 법원의 보정명령과 사실조회 등 다양한 법적 절차를 통해 상대방에게 소장을 송달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했습니다.

  • 2️⃣ 공시송달 신청: 통상적인 방법으로 송달이 되지 않자, 재판부에 '공시송달(상대방이 서류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재판을 진행하는 제도)'을 신청하여 받아냈습니다.

🎉 결과: 공시송달로 '전부 승소' 판결!

김민후 변호사의 집요한 노력 끝에, 법원은 의뢰인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여 [전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숨으려 해도, 법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의뢰인은 막막했던 피해 보상의 길을 찾고, 억울함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 상해 피해, 합의 안 해준다고 참지 마세요.

"변호사비 쓰면 남는 거 없다"는 말, 옛말입니다.

전문가와 함께 제대로 준비하면 치료비는 물론, 당신이 겪은 고통에 대한 위자료까지 '최대치'로 받아낼 수 있습니다.

가해자의 주소를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김민후 변호사가 찾아내고, 끝까지 쫓아가서 당신의 권리를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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