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행위취소소송 성공 사례, 채권양도계약에 대한 사해행위취소청구 | 대여금/채권추심 해결사례 | 로톡
사해행위취소소송 성공 사례, 채권양도계약에 대한 사해행위취소청구
해결사례
대여금/채권추심

사해행위취소소송 성공 사례, 채권양도계약에 대한 사해행위취소청구 

이성연 변호사

승소

인****

[사실관계]


의뢰인은 채무자 회사에 대하여 어음금 채권을 가지고 있는 채권자인데 채무자회사는 2016.경 부도에 이르렀고 부도에 이르기 직전 A회사에게 공사대금 채권을 양도하여 A 회사는 위 양도받은 채권 중 일부를 회수하고 일부는 공탁된 사안입니다. 


[사건의 진행]


본 소송대리인은 A회사를 상대로 채권양도계약에 대한 사해행위취소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였습니다. 채무자 회사와 A회사 사이에 체결된 채권양도계약이 사해행위가 됨을 입증하기 위하여 사실조회신청,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 신청 등 증거신청을 하고 주장사실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서면을 제출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법원은 본 소송대리인의 주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바와 같이 채무자회사가 채무초과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자 중의 1인인 피고와 사이에 채무의 담보를 이유로 이 사건 각 채권양도계약을 체결하고서 별지 목록 기재 각 공사대금채권을 양도한 이상, 이 사건 각 채권양도계약은 채무자회사가 원고를 비롯한 채무자회사의 일반채권자에 대한 관계에서 채권의 공동담보에 부족이 생기는 것을 인식하고서 이루어진 것으로서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봄이 상당하고, 수익자인 피고의 사해의사 또한 추정된다고 할 것이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이성연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385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