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 무면허운전 재범 실형 아닌 벌금형 선고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 무면허운전 재범 실형 아닌 벌금형 선고
해결사례
교통사고/도주음주/무면허수사/체포/구속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 무면허운전 재범 실형 아닌 벌금형 선고 

박원영 변호사

벌금 1,000만원

인****

안녕하세요. 검사 출신 형사 전문, 법무법인 프로스의 박원영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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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자숙하던 중, 다시 한번 실수를 범해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은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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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직접 변호하여, 실형이 확실시되던 의뢰인에게 이례적인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낸 성공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개요: 첩첩산중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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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이미 별개의 사건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일한 마음으로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약식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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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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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재판이 진행되던 중, 의뢰인은 또다시 음주 및 무면허운전 범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단기간에 반복된 범죄, 그것도 집행유예 기간 중의 범행이었기에 실형은 피할 수 없어 보였습니다.


2. 법률 지식: 왜 집행유예 중 범행은 위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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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이번에도 집행유예가 나오겠지"라고 낙관하시지만, 법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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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법 제62조(집행유예의 요건) : 집행유예 기간 중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없습니다. 즉, 법원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벌금형' 아니면 '실형(교도소 수감)'뿐입니다.

  • 형법 제63조(집행유예의 실효): 만약 이번 사건으로 단 1개월이라도 실형이 확정되면, 기존에 유예되었던 형기까지 합산하여 모두 복역해야 합니다.​

의뢰인에게는 오직 '벌금형'만이 유일한 희망이었지만, 동종 전과와 재범 기간을 고려할 때 법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3. 박원영 변호사의 핵심 전략: 검사의 시각으로 재판부를 설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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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검사 시절 수많은 음주운전 사건을 기소하고 공판을 수행하며, '재판부가 어떤 지점에서 선처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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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밀한 양형 자료 수집: 단순한 반성문을 넘어, 의뢰인이 재범할 수밖에 없었던 특수한 환경과 현재의 개선 의지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수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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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출신의 정교한 변론: 재판부가 '이번이 마지막 선처여야만 하는 이유'를 법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제시했습니다. 의뢰인의 사회적 유대관계와 향후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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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판 결과: 이례적인 '벌금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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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의뢰인의 범행 죄질이 무겁고 재범인 점을 지적하면서도, ​박원영 변호사가 제출한 구체적인 양형 자료와 변론을 받아들여 이례적으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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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의뢰인은 교도소 수감을 면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사건의 집행유예 실효 위기에서도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박원영 변호사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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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재범은 변호사의 역량에 따라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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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적 한계를 정확히 짚어내고,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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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으로서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챙기겠습니다. 절박한 상황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상담을 요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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