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빈변호사, 크루즈 컨트롤 사고와 운전자 책임 관련 언론인터뷰
서정빈변호사, 크루즈 컨트롤 사고와 운전자 책임 관련 언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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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빈변호사, 크루즈 컨트롤 사고와 운전자 책임 관련 언론인터뷰 

서정빈 변호사

운전 보조장치인 크루즈 컨트롤(ACC) 사용 중 발생한 사고의 치사율이 매우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ACC를 켠 상태로 발생한 사고는 약 30건이며 이 중 사망자가 20명으로 치사율이 약 66%에 달해, 일반 고속도로 사고 치사율 약 10%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는 운전자가 보조장치에 과도하게 의존해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하면서 사고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서정빈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 "사고가 발생해도 운전자 책임은 면제되지 않는다."라고 밝히면서, "현재 국내에 보급된 차량 주행 보조 기능은 부분 자동화 수준으로, 사고 발생 시 실제 운전하는 사람이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라는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서정빈변호사는 "운전자들은 절대 운전대에서 손을 놓지 말고 항상 전방을 주시하며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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