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지인들과의 모임 중 과도한 음주로 인해 인사불성 상태가 되었고, 귀가하던 중 중심을 잃고 상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한 의뢰인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로 119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습니다.
✔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이 의뢰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시도하려 하자, 만취하여 사리분별이 안 되던 의뢰인은 도움을 주려는 구급대원의 가슴 부위를 밀치고 손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등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구급대원의 정당한 구조·구급 활동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한 검찰은 본 사건을 약식기소가 아닌 정식 재판(구공판)에 회부했습니다. 최근 판례 경향상 초범임에도 실형이나 집행유예가 선고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정구속을 피하기 위해 법무법인 클래식을 찾으셨습니다.
■ 변호인전략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운 공집방 사건은 무리한 무죄 주장보다 '선처 중심의 양형 전략'으로 판결의 수위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1. 범행의 우발성과 비의도성 강조
법무법인 클래식은 의뢰인이 평소 폭력적인 성향이 전혀 없으며, 당시 심각한 부상과 만취가 결합하여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범행임을 강조했습니다. 계획적이거나 고의적인 공무 수행 방해가 아니었음을 소명했습니다.
2. 진심 어린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
사건 이후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피해 구급대원을 직접 찾아가 진심으로 사죄하고 원만히 합의를 진행하도록 조력했습니다. 또한 반성문과 탄원서 등 양형 자료를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3. 재범 방지 의지의 객관적 증명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의뢰인이 음주 치료 및 상담을 받고 있는 이력을 확보했습니다. 재범 가능성이 매우 낮으며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한 점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피력했습니다.
■ 결과
✔ 법원은 법무법인 클래식이 제출한 치밀한 양형 자료와 변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 재판부는 다음의 사유를 참작하여 판결했습니다: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은 죄질이 무거우나,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음주 치료를 받는 등 재범 방지를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
✔ 최종적으로 법원은 의뢰인에게 실형이 아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법정구속의 공포에서 벗어나 사회 생활의 제약을 최소화하며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 실형 위기를 벌금형으로 바꾸는 '양형의 기술'
공무집행방해는 구속 가능성이 높은 사안입니다. 클래식은 수사기관과 재판부가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양형 근거를 제시하여 형량을 최저 수준으로 낮춥니다.
🔹 진정성 있는 '피해자 합의 대행'
공무원과의 합의는 일반 사건보다 까다롭습니다. 법무법인 클래식은 변호인이 직접 중재하여 피해자의 마음을 돌리고 원만한 합의를 도출해내는 탁월한 협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삶을 지키는 '이경복 변호사'
법무법인 클래식 이경복 대표변호사는 의뢰인이 한순간의 주취 실수로 인해 쌓아온 모든 것을 잃지 않도록, 초기 대응부터 최종 선고까지 의뢰인의 가장 강력한 법률 조력자가 되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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