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해외 여성을 불법으로 밀입국 시킨 후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사안입니다.
[대응 전략]
성매매 업소가 경찰 단속에 의하여 적발 된 경우 장부 및 살포된 광고 등을 통하여 혐의사실이 입증되는 것이 대부분이고 관련인의 진술도 이미 확보가 된 경우가 보통이므로 이에 대하여 섣불리 무죄주장을 하기보다는 양형에 관한 주장(가담 정도, 규모 등)을 하는 것이 정석적인 패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응 결과]
피고인을 징역 6월 및 벌금 500만 원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피고인에 대한 위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평석]
이 사건의 경우 피고인은 전과가 상당하여 실형의 가능성이 매우 높았던 사안이었음에도 범죄 규모, 시기, 이익 등을 꼼꼼히 주장하여 집행유예의 선고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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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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