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아파트 주차장 내 사고, 실형 위기의 가장"
40대 가장인 의뢰인은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운전 중 주차된 차량을 충격했습니다. 피해자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단순 음주운전이 아닌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검찰은 죄질이 무겁다며 징역형을 구형했고, 의뢰인은 직장과 가정을 잃을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2. 법률사무소 심우의 핵심 대응 전략
경찰 수사 구조를 꿰뚫고 있는 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로서, 획일적인 처벌 논리에 맞서 치밀한 방어 전략을 펼쳤습니다.
위험운전 법리의 정밀 논파: 혈중알코올농도가 높더라도 사고 장소(지하주차장), 주행 속도(10km 미만), 사고 양상(경미한 접촉)을 근거로 특가법상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는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상해 인과관계의 과학적 반박: 블랙박스 영상 분석과 마디모(Madymo) 감정 등을 통해, 사고 충격이 실제 상해를 입힐 정도가 아니었음을 적극 주장하여 특가법 적용의 부당함을 강조했습니다.
수사 초기부터 재판까지 밀착 동석: 경찰 조사 단계부터 수사관의 유도 신문을 차단하고 의뢰인의 진술을 법리적으로 보호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양형 자료 구축: 차량 매각 확인서, 알코올 중독 치료 노력, 동료들의 탄원서 등 재판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입체적인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징역형 구형 → 벌금형 선고]
재판부는 법무법인 심우의 법리적 주장을 수용하여, 특가법 위반의 엄중함 속에서도 예외적으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구속 위기를 면하고 성실했던 가장의 삶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음주사고 골든타임, 경찰의 시선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진단서가 제출된 음주사고는 일반적인 대응만으로는 실형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수사기관이 무엇을 의심하고 재판부가 무엇에 흔들리는지 아는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경찰 출신 변호사의 예리한 전략으로 당신의 마지막 기회를 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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