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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ㆍ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죄, 초범이면 벌금형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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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ㆍ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죄, 초범이면 벌금형 가능할까? 

김동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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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나 우발적인 상황에서 경찰관과의 마찰로 인해 공무집행방해죄로

재판에 서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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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의 공권력을 방해했다는 점에서 무겁게 취급되지만,

사건의 경위와 피고인의 태도에 따라 충분히 선처가 가능한 범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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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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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된 경우 예상되는 형량과 재판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양형자료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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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뢰인은 초범이고 전과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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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경찰관이 귀가를 종용하던 과정에서,

의뢰인이 손가락으로 가슴을 1회, 양손으로 1회 밀친 것으로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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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직후 조사에서 모든 사실을 인정했고, 자필 사과문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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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준비한 양형자료는 봉사활동 20시간, 자필 사과문 5장, 피해 경찰관 합의 시도(불발 시 형사공탁금), 사과일지, 그리고 알코올 상담 및 수료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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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예상되는 형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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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방해죄는 법정형이 무겁지만, 초범이고, 폭행 정도가 경미하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면 벌금 형이나 집행유예 선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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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폭행이 경상에 이르지 않았고 즉시 인정·사과했다는 점은 긍정적 정상 참작 사유가 됩니다.


Q2. 어떤 양형자료를 추가로 준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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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준비한 자료들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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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원서: 가족, 직장 동료 등 주변인들이 작성한 탄원서는 피고인의 평소 성실함을 보여줍니다.

  • 재직증명서·근무확인서: 사회적 기반이 확실함을 보여주면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 합의 노력 증빙: 합의가 불발되더라도 꾸준히 사과와 배상을 시도한 기록은 판사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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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집행방해죄는 단순한 폭행 사건보다 법원이 훨씬 엄격히 보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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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초범·경미한 폭행·성실한 반성 태도가 입증된다면,

벌금형이나 집행유예 등 선처가 가능하니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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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비밀보장 상담 – 불이익 우려 없이 사건을 안전하게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 맞춤형 양형 전략 – 사과문·탄원서·공탁금 등 재판부를 설득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 재판 동행 및 변호인 의견서 작성 – 사건의 경위와 정상참작 사유를 논리적으로 정리해 재판부를 효과적 으로 설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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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로스쿨 출신 대표 변호사가 직접 1:1 상담을 통해 가장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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