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학교 인근에서 자위행위를 하였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신고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해당 행위는 형법상 공연음란죄에 해당할 수 있는 사안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규정된 범죄였습니다.
✔ 특히 사건 장소가 학교 인근이었기 때문에 자칫 언론 보도, 신상정보 확산 등 사회적 파장이 커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 의뢰인은 초범이었으나, 초기 대응을 잘못할 경우 전과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하게 법무법인 클래식에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
✔ 변호인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진술을 면밀히 정리하여, 충동적·일시적 행동이었음을 일관되게 구조화하였습니다.
✔ 사건 전후 정황을 분석하여 피해 확산이 없었고, 제3자의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객관 자료로 소명하였습니다.
✔ 의뢰인의 깊은 반성 태도, 재범 가능성이 낮은 생활 환경,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종합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 단순 처벌이 아닌 선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소유예 처분이 타당하다는 법리적 근거를 수사기관에 적극 설명하였습니다.
■ 결과
✔ 검찰은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초범이라는 점, 사건의 경위 및 정상참작 사유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 그 결과, 본 사건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 의뢰인은 형사재판으로 넘어가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였으며, 성범죄 전과 없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 공연음란 사건은 장소와 정황에 따라 처벌 수위가 급격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특히 학교 인근, 공공장소 사건은 여론과 사회적 시선이 개입되기 쉬워 초기 대응 실패 시 전과로 직결될 위험이 큽니다.
✔ 본 사건은 초기에 변호인의 개입을 통해 진술 방향을 바로잡고, 선처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 단순 사과나 반성문 제출만으로는 부족하며, 사건 구조에 맞는 전략적 대응이 기소유예를 이끌어낸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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