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랑 직접 소통하지 못 한다더라구요."
"믿고 찾아 갔더니 실장, 사무장이 상담하더라구요."
"계약 전에는 잘 해줄 것처럼 하더니, 계약하고 나니까 달라지더라구요."
제 사무실로 찾아오는 많은 분들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세요.
받아내는 변호사ㅣ강헌구 (조정위원 출신 및 이혼전문변호사)
ㆍ現 법원 조정위원 및 감사장 수상
ㆍ대한변호사협회 이혼전문변호사
ㆍ대한변호사협회 민사전문변호사
ㆍ검찰청 형사상고심의위원회 위원
ㆍ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어느 날, 평균을 내보니 약 70%의 의뢰인분들께서
기존 변호인을 사임하고, 혹은 패소 후 찾아오신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혼전문변호사 강헌구, 저를 찾아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상담도 제가 합니다.
서면도 제가 씁니다.
법정도 제가 섭니다.
그래서 하루에 상담을 3건 내외로 제한합니다.
새로운 의뢰인과의 계약보다 기존 의뢰인의 승소가,
제게는 더욱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이에요.
아래 사건도 그 원칙대로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 결과부터 말씀드릴게요.
상간남에게 위자료 1,500만 원을 받아냈습니다.
소장 송달 안 받고 도망 다녀도, 판결은 나옵니다.
🔶 처음 상담 오셨을 때 상황은 이랬습니다.
혼인기간 20년, 미성년 자녀 2명.
그런데 아내의 외도가 발각됐습니다.
의뢰인은 상간남에게 책임을 묻고 싶었습니다.
위자료 청구 소송을 결심하셨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상간남이 소장을 안 받았습니다. 계속 피했어요.
일반 송달, 특별 송달, 휴일 송달. 다 시도했는데 끝까지 안 받더라고요.
"이러면 소송 못 하는 거 아닌가요?" 의뢰인도 걱정하셨습니다.
🔶 방법이 있습니다.
공시송달. 피고가 끝까지 송달을 회피하면,
법원 게시판에 공고하는 방식으로 송달이 이루어집니다.
이 사건에서도 공시송달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받아들였습니다.
소장 송달도, 이후 재판 진행도 전부 공시송달로 진행됐습니다.
🔶 그렇게 나온 결과입니다.
상간남 위자료: 1,500만 원 지급 판결
도망 다녀도 소용없습니다.
판결은 나옵니다.
🔶 참아서 달라진 거, 있으셨나요?
더 참지 마세요. 이제는 받아낼 차례입니다.
지금 상황,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받아낼 수 있는지,
조정위원 출신 및 이혼전문변호사 강헌구가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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