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0.141%·사고) 및 교통사고
1. 기초사실관계
의뢰인은 회사 회식 후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가드레일 및 타 차량을 손괴하는 교통사고를 내었고,
현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1%로 적발되었습니다.
사회적 평판 및 직업적 불이익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음주운전 사건이었습니다.
2. 사건의 특징
본 사건은 다음과 같은 사유로 실형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는 고위험 사건이었습니다.
✔ 높은 혈중알코올농도(0.141%)
법원 양형 기준상 0.13~0.15% 구간은 실형 선고 비율이 매우 높은 구간입니다.
✔ 실제 교통사고 발생
가드레일·타 차량 손괴가 발생해 단순 적발보다 책임 및 피해 규모가 더 무거운 구조.
✔ 언론 보도로 인한 사회적 파장
사건 노출로 인해 직장·사회적 신뢰까지 훼손될 위험 존재.
✔ ‘사고 후 미조치’, ‘공무집행방해’ 등 추가 혐의 확장 가능성
수사 과정에서 대응이 미흡하면 다른 혐의가 추가될 위험이 있음.
3. 한다은 변호사의 조력
한다은 변호사는 초기 단계에서
“피해 회복 → 실형 방지 → 벌금형 확보”를 목표로 방어 전략을 구축했습니다.
🔷 ① 사건 즉시 ->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
교통사고 피해자들과 빠르게 접촉하여 초기 단계에서 전원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민사적 피해 회복
형사처벌 완화
법원의 선처 사유
모두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입니다.
🔷 ② 조사 입회 -> 방어권 보호 + 사실관계 정리
한다은 변호사는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의식이 흐린 상태였고
‘택시를 이용 중이라 착각했다’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그러나 이는 정당화가 아닌 책임 인식 + 반성 태도의 연장임을 명확히 설명
수사기관의 질문에 대한 답변 방향 안내
추가 혐의로의 확대 가능성 차단
등의 전략적 조력을 제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건이 “사고 후 미조치(뺑소니)”,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확대되는 것을 성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 ③ 정상자료 구성 -> 실형 위험 최소화
한다은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반성문
직장·가족 탄원서
사회적 유대관계 정리 자료
초범 무전과 자료 제출
음주운전 근절 서약서 작성
예방교육 이수 자료
사건 이후 자발적 ‘차량 폐차 + 대중교통 이용’ 실천
이 자료들은 “다시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법원이 신뢰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근거가 되었습니다.
🔷 ④ 변호인 의견서 제출
한다은 변호사는
피해 회복 완료
높은 반성 수준
초범
생활환경 개선 노력
사회적 파장에 대한 깊은 책임감
을 중심으로 구성한 의견서를 제출해 벌금형 선고 가능성을 극대화했습니다.
4. 최종 처분결과
🎉 법원단계 —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한다은 변호사의 종합적인 조력 끝에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고도 음주 상태에서 실제 사고까지 발생한 중대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과의 초기 전면 합의
의뢰인의 지속적 반성 및 재범방지 의지
차량 폐차·대중교통 이용
음주운전 근절 서약 및 교육 이수
변호인이 구성한 탄탄한 정상자료
조사·변론 과정에서의 전면적 방어
이 모두 종합적으로 반영되면서 법원은 의뢰인에게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실형 선고 가능성이 존재했던 사건에서 의뢰인이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최선의 결론이며
한다은 변호사의 초기 대응과 전략적 방어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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