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의뢰인께서는 엑스터시 소지 혐의로 법무법인 지혁 마약전담팀 "안준형 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9월경 엑스터시 불상량을 건네받고 소지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단순 소지일지라도 현재 마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수사기관의 강경한 태도에 비추어 보면 결코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만약 마약 판매나, 드라퍼, 운반책 등으로 수사기관에서 마약과 관련하여 출석 요구를 받으셨다면 반드시 마약 전문 변호사를 만나서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대응방안
두 차례에 걸친 의뢰인에 대한 경찰조사에 모두 입회하여 진술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기소가 된 후에는 공소장을 확인하고 바로 기록 열람등사를 신청하여 증거목록 및 증거기록을 면밀히 확인하였습니다.
제출된 증거기록 중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들을 기초로 증거부동의를 하며,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의 증거능력은 부정된다는 형사소송법 제308조의2에 따라 증거능력이 없음을 변호인의견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위법수집증거들을 제외하면 이 사건 공소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음을 주장하며 형사소송법 제325조 후단에 의해 무죄판결을 선고해달라는 취지의 변호인의견서 제출하였습니다.
추가로 무죄의 증명을 위해 피고인신문을 준비하는 등의 재판준비에 대해 만전을 기했습니다.
결과 = "엑스터시 소지 무죄"
위와 같이 무죄 주장을 한 결과 본 변호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져 “무죄의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제출된 증거기록 등을 철저하게 살펴본 후 의뢰인의 억울한 부분을 소명해주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약 사건에 있어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마약 사건 경험이 풍부한 법무법인 지혁 안준형 변호사"와 함께 소송의 큰 그림을 잘 그려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왜 마약 변호사를 하는가'의 저자, 법무법인 지혁 변호사 안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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