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안은 처음 수사단계에서 변호사의 도움을 받지 못해 리스크를 확대해가며 징역형 선고의 위험이 발생한 사건을 재판단계에서 선임하여 최대한 정상참작자료를 제출하여 벌금 500만원선고로 마무리한 사건임.
의뢰인은 여자친구와 함께ㅐ 여자친구 동생, 여자친구 동생의 납자친구가 함께 동해안으로 놀러갓다가 술에취한 의뢰인이 여자친구의 동생이 자는 모습을 보고 옷위로 가슴을 만졌다가 이를 여자친구의 동생 남자친구가 보고 신고하여 발생한 사건임.
의뢰인은 사건당시 술에 많이 취해 기억이 나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목격자와 DNA 검사가 죄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와 있고 이에 대하여 우발적이기는 하지만 장소나 상황, 인적관계게 폐륜적이기도 하고 여자친구와 그 동생이 받은 심적인 충격도 상당한데 법행을 부인하는 취지의 수사기관의 조사로 인해 검사가 죄질을 무척 나쁘게 보아 구공ㅍ한을 하게되어 재판에 넘겨짐.
벌어진 일은 어쩔수 없지만 최대한 수습하자고 하여 성범ㅈ외 치료교육을 수강하고, 전 여자친구를 바주칠 수 있기에 직장도 그만두고 앞으로 절대 접근하지 않기로 약속히고 피해자의 요구에 따라 반성문도 4회에 걸쳐 제출함. 피해자가 요구하는 3000만원의 합의금을 모든 노력을 다하여 마련하여 지급하고 합의함.
결국 이런 노력이 인정되고 초범이고, 합의하였고, 재범의 우려가 없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잇다는점이 인정되더 징역형이나 징역형의 집행유예 처분이 아닌 벌금 500만원으로 종결됨. 사건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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