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여성에게 15만 원을 지급하고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처벌법 위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매매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로, 적발 시 직장·가정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따를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BK법률사무소는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을 면밀히 상담하여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을 강조
형사처벌 시 가정과 직장에서의 해고 및 사회적 불이익 가능성을 적극 소명
경찰 조사에 직접 동행하여 선처 필요성을 변론
결과
검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전과 기록이 남지 않고 일정 조건을 이행하면 사건이 종결되는 유리한 결과입니다.
의의
성매매 사건은 사회적으로 불명예가 크고 직업적·가정적 지위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건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반성 및 선처 사유를 충분히 소명하면 기소유예 등 전과를 피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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