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평소 사용하던 온라인 커뮤니티에 단순 장난삼아 특정 지역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글을 게시했습니다.
✔ 그러나 게시글을 본 일부 이용자들이 이를 실제 협박성 글로 오해하여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의뢰인은 결국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혐의로 입건되어, 자칫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 사건 파악 및 경위 확인
변호인은 의뢰인과 면담을 통해 해당 글이 범행 의도가 없는 장난성 글이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의뢰인은 누구를 특정해 위협할 의도도 없었고, 단순한 게시물 작성 이후 아무런 추가 행동도 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객관적 자료 확보
문제 된 글의 작성 맥락, 다른 게시물과의 연관성, 게시판 내 대화 흐름을 수집하여 범죄 고의가 없음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타인에게 직접적인 위협이나 실행에 나선 사실이 전혀 없음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변호인 의견서 제출
의뢰인이 범죄의 구조를 전혀 알지 못한 채 단순 장난성 글을 게시한 점을 강조
실제로는 협박의 고의가 없었고, 범행 이익이나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부각
초범이며 재범 가능성이 전혀 없는 점을 설득
협박·공집방 전과가 사회적 낙인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선처 필요성을 주장
✅ 쟁점 :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의뢰인의 게시물이 단순한 농담인지, 아니면 실제 협박·공무집행방해 의도가 있었던 것인지 여부였습니다. 피해자 특정이 없고, 실행에 착수한 정황이 없다는 점을 어떻게 법리적으로 설득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 결과
검찰은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와 증거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공무집행방해 혐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려 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 결국 의뢰인은 순간의 장난으로 중대한 전과자가 될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초기 대응 신속성 : 수사 초기부터 변호인 조력을 받아 불리한 진술을 피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
객관적 자료 확보 : 게시물의 맥락, 피해자 특정 부재, 실행 착수 정황이 없음을 객관적으로 입증
법리적 설득 전략 : 협박죄와 공무집행방해죄 성립 요건에 맞춰 고의와 실행 착수 부재를 강조
사회적 책임 강조 : 전과가 없는 초범이고, 단순 장난으로 벌어진 일임을 부각하여 선처 필요성 설득
✔ 법무법인 클래식의 치밀한 조력으로, 단순 장난 글이 중대한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었던 사건에서 무혐의 결과를 이끌어낸 대표적 성공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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