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타인 차량 운전 – 무혐의(절도 혐의)
만취 상태에서 타인 차량 운전 – 무혐의(절도 혐의)
해결사례
기타 재산범죄수사/체포/구속형사일반/기타범죄

만취 상태에서 타인 차량 운전 – 무혐의(절도 혐의) 

박성현 변호사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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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의뢰인의 법률사무소 유 방문경위

2024년 7월, 의뢰인은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 차량으로 착각하고 피해자가 주차해 둔 승용차에 탑승했습니다. 차량 내부에 있던 키를 발견해 시동을 걸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었고, 이로 인해 차량 절도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자칫 중대한 범죄로 비화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의뢰인은 사건 초기부터 전문적인 법률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법률사무소 유(唯)를 찾아왔습니다.


STEP 02. 사건에 대한 법률사무소 유의 전략

적용된 혐의는 형법 제329조(절도)로,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경우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유(唯)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과 면밀히 상담한 뒤, 사건의 발생 경위를 종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변호인이 직접 동석하여 의뢰인이 불리한 취지로 진술하지 않도록 조력했고, 사건 당시 의뢰인이 자신의 차량으로 착각한 만취 상태였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차량을 영득할 고의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며 절도죄 성립을 전면적으로 다투었습니다. 아울러, 비록 결과적으로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의뢰인이 본의 아니게 사건을 일으킨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재범의 우려가 없다는 자료를 함께 보강했습니다.


STEP 03. 법률사무소 유 솔루션을 통한 사건 결과 및 의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과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사건을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의 행위가 타인의 차량을 절취할 의도로 이루어진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고, 결국 절도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부주의한 행동이 자칫 중대한 범죄 혐의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사건 초기부터 전문 변호인의 법리적 대응을 통해 절도죄의 성립을 다투고, 의뢰인의 상황을 충분히 소명한다면 무혐의라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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