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3% 상태에서 약 2.4km를 운전한 혐의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미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 전과가 있어, 이번 사건은 삼범(세 번째 음주운전) 에 해당하였고, 실형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변호인은 혐의 자체를 다투기보다는,
사건 발생 경위 및 피의자의 반성 태도
재범 방지를 위한 대책(음주 치료, 직장·가정 환경 등)
을 중심으로 정상사유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경찰 조사 전 입회하여 진술이 과격하게 기록되지 않도록 조율하였고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피의자의 성실한 태도와 생활 여건을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재판부가 실형보다는 벌금형으로도 충분히 교화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결과
검찰은 피의자가 과거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당시 비교적 낮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깊은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 생계 및 가족 관련 정상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벌금형(구약식 처분) 으로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 성공 노하우
삼범 사건이라도 정상 사유를 꼼꼼히 정리해야 선처 가능성이 열립니다.
초기 조사에서 불리한 진술이 남지 않도록 변호인 입회가 필수적입니다.
재범 방지 의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자료(치료, 상담, 가족 진술 등)가 양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담당 : 법무법인 클래식 형사전담팀
✔삼범 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083% 적발되었으나 철저한 의견서 제출과 정상참작 사유 소명으로 징역형 위기에서 벗어나 벌금형으로 종결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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